제목 : [언론보도]글로벌 항공조종사가 되기 위한 입시 전략 설명회 등록일 : 2016-11-25    조회: 243
작성자 : 관리자 첨부파일:
글로벌 항공조종사가 되기 위한 입시 전략 설명회?


▶유타밸리대학교 신입생 OT


2017학년도 대입수학능력시험이 끝난 후 수험생 학부모들은 대형입시학원에서개최하는 대입전략설명회에 몰두하고 있다수능 점수는 바뀔 수 없지만 세련된 전략이 있다면 같은 점수로도 앞으로의 미래가 정해질 수 있는 성공적인 진로 선택의 기회를 살펴보기 위해서다.

 

수능 이후 자신의 진로 및 자녀의 진로를 고민하고 있다면이제선택과 집중을 통해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내야 한다이러한 선택과 집중에 대한 고민은 단순한 학과대학최종적으로는 미래의 직업에 있어서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할지정확히 모르는 데서 기인하는 경우가 많다.

 

이 시기에 맞춰 학생 및 학부모님들의 고민을 해결하고자 항공전문교육기관인 국제조종사교육원에서는 취업률이높고 사회적 수요가 높으며 수험생들에게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학과인 항공운항학과로 진학하여 글로벌 항공조종사가 될 수 있는 미국대학 항공운항학과입시 전략설명회를 개최한다

 

진로 선택에 있어 항공운항학과 입학은 항공기조종사가 되기 위한 첫 디딤돌이다

 

현재전 세계적으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직업군으로써우수한 항공 인력에 대한 수요는 앞으로도 끊이지 않을 것으로 보이며국내직업 고액 연봉 순위 조사’(한국고용정보원)에서 조종사는 5위 밖으로 밀려난 적이 없을 정도로 가장 매력적인 직업 군 중 하나이다.

 

하지만 문제는 지원할 수 있는 학교가 제한되어 있다는 데 있다국내항공운항학과에 지원자가 대거 몰리고 있지만 학교 측의 비행기반시설비행교관과 교수진의 확보가 어려워정원 제한이 불가피하다

 

안타깝게도이러한 문제는 향후에도지속적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이번 미국대학 글로벌 엘리트 조종사 과정입학 전략 설명회는 특별 손님으로 유타주립대 (USU) 항공운항 팀장Matt Bunnell과 국내 항공사 현직 부기장님이참석하여 항공 조종사에 관한 특별 강연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국제조종사교육원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국내외 항공시장및 항공운항학과 현황”  “미국항공유학을 통한 최적화된항공사 입사 방법” 등 현실적인 내용을 들을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입학 후 6개월의 국내 사전교육 과정과 4년간의 미국 학사과정을 포함4 6개월에 걸쳐 미국주립대 항공학사 학위비행교관경력, FAA(미국연방항공청)면장 취득, 그리고 국내 항공사 취업 시 요구하는 충분한 비행시간까지 채울 수 있는 올 인원 (All-inOne) 프로그램이다.

 

입학설명회는 오는 오는 1119(오후 1시 항공 조종사 과정’, 오후 4시 항공 정비사 과정’ 두차례로 국제조종사교육원 3층 대 회의실 (강서구 염창동 소재증미역 2번 출구)에서진행 될 예정이며,참가 신청은 홈페이지 및 항공 조종사 카페 및 페이스북을 이용하면 된다.

 

김승민 기자 min@viva100.com



브릿지경제 언론보도에 소개되었습니다.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61118000859535